줄창 스트리밍 서비스만 이용하다가 이제 다운 좀 받아보려고 하는데요.
150 곡이라. 앨범 열개만 다운받아도 다 소진 아닌가요.
엄청나게 고민되네요.
문제는. 저도 국내 인디음악 좀 들어보려고 하나씩 들어봐도.
진짜로 뭔가 확 와닿는 것이 없고.. 일단 친구가 재주소년이 좋다고 하니 그건 좀 받으려고 합니다.
아 존 메이어 멋있으니 받아야겠다. 하고
존 메이어 새 앨범 눌렀는데 이것도 어쩐지 재미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지금까지 들었던 음악 말고 좀 레파토리를 늘리고 싶은데.
참..-_-; 중복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뭐라고 해야할지.
근 3-4년간 음악을 아예 안들었어요.
참고 삼아 제가 아끼는 앨범 리스트를 한 번 읊어봅니다.
tracy chapman - tracy chapman
the who - who are you
kenny burrell - midnight blue
miles davis - so what
sheryl crow - tuesday night music club
beck - odelay
joni mitchell - blue
jewel - pieces of you
지금 받기로 결정한 건 sade 새 앨범이랑..
이병우 1,2집 일단 받으려고 합니다. 저도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