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바낭]누군가의 계륵이 된 기분.이거 참 묘합니다.
얼룩말
03-02
2,716 회
0 건
전후사정을 지나치게 상세히 기술하는건 바낭이 될것 같아서 그만두고.상황을 간략히 하면.상대방은 분명히 제 고백을 거절하고 찬게 맞는데.태도는 그게 아니니 이거 기분이 진짜 이상합니다.
경험이 일천해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통상 누군가가 나한테 고백을 해왔다.근데 난 거절했다.이런 상황이면 뭔가 약간 태도가 달라져야 맞는것 같은데.-더군다나 같은 직장 내부 사람이면-전혀 그렇지가 않으니 이건 대체 뭐하자는거?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메신저에선 뜬금없이 얼룩말씨.불러서 대답하면.그냥 불러봤어.이러시질 않나.연휴기간동안 얼굴 오래못봤으니 이따 잠깐 얼굴한번 볼까요? 이러질 않나.
제 주변 지인들하고 상의한 바로는 자기 가지긴 싫고.그렇다고 확 버리기도 아까워서 그러는거니.소위 계륵 취급 당하는것.이라는 결론은 났습니다만 기분은 진짜 이상하군요.
설마 앞으로 우리 좋은 선후배 사이로 잘 지내자.이 말 해놓고 진짜 정리가 다 되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편해서 이러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이래 저래 기분은 묘하군요.
하필 오늘 간만에 친구하고 한 통화의 화제가 둘 다 묘하게 이런 화제로 겹치는 바람에. 잠시 끄적여 봤습니다.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224
정말 쓰잘데기없는 고민
march
1,511
0
03-03
march
1,511
03-03
136223
저도 도움이 필요합니다. 음악 추천 관련.
익명
1,789
0
03-03
익명
1,789
03-03
136222
밀크 (스포일러 있습니다)
Ti
1,257
0
03-03
Ti
1,257
03-03
136221
아래 haia님 게시물을 보니 생각나는데.
nishi
910
0
03-03
nishi
910
03-03
136220
요즘 듣는 노래
츠키아카리
707
0
03-03
츠키아카리
707
03-03
136219
컴퓨터 외장하드 관련 질문..
꼬마도둑
1,047
0
03-03
꼬마도둑
1,047
03-03
136218
신입생, 개강.
quint
1,494
0
03-03
quint
1,494
03-03
136217
[듀나in] 물 마시면 그게 어느정도 피부로 가나요?
잠시익명
1,955
0
03-03
잠시익명
1,955
03-03
136216
2pm은 관심없는데
tomk
4,988
0
03-03
tomk
4,988
03-03
136215
from paris with love(프롬 파리, 위드 러브)짧은 감상(스포일러 있음)
헤일리카
843
0
03-03
헤일리카
843
03-03
136214
간밤에 봄 노래 (2) -
서리
652
0
03-03
서리
652
03-03
열람
[바낭]누군가의 계륵이 된 기분.이거 참 묘합니다.
얼룩말
2,717
0
03-02
얼룩말
2,717
03-02
136212
사랑은 비를 타고
tomk
533
0
03-02
tomk
533
03-02
136211
칠레는 지금 왜 치안이 불안할까요?
뿌연우유병
2,639
0
03-02
뿌연우유병
2,639
03-02
136210
오쇠동에서 찍은 사진 몇 장
루이와 오귀스트
1,637
0
03-02
루이와 오귀스트
1,637
03-02
496
497
498
499
500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