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귀여운 문자

  • khm220
  •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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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낳으세요"

지난 주말 놀러가도 되냐는 초등학교 5학년인 조카의 문자에
지금 감기로 고생중이니 다음 주말에 놀러오라고 답장을 보냈더니
조카녀석이 답장으로 보낸 문자인데
한참을 킥킥대고 웃었네요. 귀엽죠.
놀러오면 제대로 알려줘야겠어요~

예전에 모 가수가 부상당했단 소식에 팬들이 댓글로 저렇게 남겼다는 글 보고
웃었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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