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inematheque.seoul.kr/rgboard/addon.php?file=programdb.php&md=read&no=374
3월 11일 목요일 7시 30분 [붉은 천사] 상영 후에 영화평론가 홍성남이
'마스무라 야스조의 영화 세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3월 21일 일요일 3시 [아내는 고백한다] 상영 후에는 서울아트시네마 김성욱 프로그래머가
'마스무라 야스조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합니다.
마스무라 야스조 회고전을 하는 사이에 한국영화아카데미 행사가
3월 16일 화요일부터 3월 19일 금요일까지 열립니다.
3월 13일 토요일 7시 에릭 로메르의 유작 [로맨스] 상영 후에
서울아트시네마 김성욱 프로그래머가 진행하는 시네토크가 있습니다. 제목은
'에릭 로메르를 말한다'
[로맨스]는 3월 14일 1시에 한번 더 상영합니다.
3월 15일 월요일 일본영화걸작 정기 무료 상영회 상영작은
노무라 다카시 감독의 [권총은 나의 패스포트]와 스즈키 세이준의 [살인의 낙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