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밀리니 야근을 하게되고 야근을 하니 피로가 쌓이고, 피로가 쌓이니 일이 잘 안되고, 일이 잘안되니 일이 밀리고, 일이 밀리니 야근을 하게되고 야근을 하니 피로가 쌓이고, 피로가 쌓이니 일이 잘 안되고, 일이 잘안되니 일이 밀리고,일이 밀리니 야근을 하게되고 야근을 하니 피로가 쌓이고, 피로가 쌓이니 일이 잘 안되고, 일이 잘안되니 일이 밀리고,일이 밀리니 야근을 하게되고 야근을 하니 피로가 쌓이고, 피로가 쌓이니 일이 잘 안되고, 일이 잘안되니 일이 밀리고..............
생각만해도 끔찍....
제가 느끼기에 IT업계의 하드코어한 업무강도는, 제조업마인드와 비슷한것 같아요. 공장에서 하루에 100개를 생산하는데, 야근시키고 주말출근시키면 150개까지 가능합니다. 오케이 그럼 야근 ㄱㄱ이렇게 가는거죠. 생산하는건 소프트웨어지만 공장에서 물건찍어내는거랑 별로 다를바 없는 방식으로 일을 시키니....게다가 나이드신 임원분들은 육체노동이 아니면 노동으로 치지 않는 경향도 강하구요. 아니 음악들으면서 따뜻한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게 뭐가 피곤해? 같은거죠.
제가다니던 회사도 월화수목금토일이었다가 지금 월화수목금금일 되었습니다. 금금금까지 그리 멀지 않아요ㅁㄴㅇㄻㄴ;ㅎㄴㅁ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