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마왕 曰, “작년 한 해는 나는 웃으면서 다녔지만, 반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 cho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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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05/2010030500762.html

이명박 대통령이 “작년 한 해는 나는 웃으면서 다녔지만, 반은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미친거 아냐?(안영미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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