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클레어 데인즈 글의 댓글에 나왔던 링크에서 발견했어요.
뉴욕타임즈 온라인의 클립이라는군요.
The Best Performances of the Decade
산드라 불록 - 케이트 윈슬렛, "더 리더"
제프 브리지스 - 화이트 뭐시기, "척과 벅"
줄리앤 무어 - 션 펜, "미스틱 리버"
제이크 질렌홀 - 피터 사스가드, "에듀케이션" (아, 난 너무 아부를 잘 해)
캐리 멀리건 - 시어샤 로넌, "어톤먼트" (파란 눈이 너무 예뻤어요)
우디 해럴슨 - "타인의 삶"의 그 녀석. 우릭이었나? (그거 찍고 죽었다며?)
모건 프리먼 - 메릴 스트립, 그녀가 출연한 모든 영화들
크리스토프 발츠 - 토미 리 존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샘 워딩턴 - 에디 머피, "노티 프로페서" (그는 평가절하 당했어요!)
베라 파미가 - 마이클 파스빈더, "헝거"
토비 맥과이어 - (이래도 되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비에이터"
콜린 퍼스 - (지난 10년 간의 영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케빈 베이컨, "우즈맨"
조이 살다나 - 탕 웨이, "색, 계" (베드씬이 끝내줬어요)
조지 클루니 - 마리옹 코띠아르, "라비앙로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