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고 난 뒤

  • run
  • 03-06
  • 674 회
  • 0 건
꿈을 꾸었습니다..
과거의 일들이 재생되더군요.

저의 어떤 일면.. 그러니까 저의 아킬레스건 같은 단면을 볼 수 있던 장면들이었었죠.
내가 왜 그래야 했는지..이젠 이해할 수 있겠어요..
이젠 추스르리는 일들도 혼자도 잘 해내야 하기 때문에
자기연민은 뒤로하고있네요.

음방합니다.. 흘러간 가요..랜덤.
http://211.189.223.111:8000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464 여러 가지... DJUNA 2,601 03-06
136463 살인자를 살인하고싶은가 run 2,656 03-06
13646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타신고 AVATAR 661 03-06
13646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고 왔습니다. AVATAR 1,116 03-06
열람 꿈을 꾸고 난 뒤 run 675 03-06
136459 살아계신분 손! 슈퍼픽스 1,428 03-06
136458 [여행질문] 뉴욕의 한인 민박이나 호스텔, 저가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mithrandir 1,500 03-06
136457 한밤의 앨리스 관람 후기(스포약간) 슈퍼픽스 1,564 03-06
136456 인도네시아에서도 규모 6.5 지진 Jekyll 1,697 03-06
136455 남친이 문자를 보냈는데 어라라 5,198 03-06
136454 [부탁]우간다 반동성애법 통과를 막기 위한 서명 회중시계 1,942 03-06
136453 구하라의 엉덩이를 핥았다가 신상이 털린... 룽게 5,328 03-06
136452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질문 (댓글에 스포 있습니다) 네월아 1,448 03-06
136451 시네마루 상영 사건 진행 상황 짧게. mithrandir 1,149 03-06
136450 삶의 지혜, wisdom, 책 소개 zucchini 1,123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