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기영화는 역시 15분 전 풀리는 자리를 노리는게 속 편합니다.
필 받을때 그냥 터덜터덜 걸어서 바로 표 끊고 볼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이사가기 싫을 것 같기도.
2.
호접몽은 도대체 언제까지 울궈먹을 생각인가요.
서양에선 굉장히 신비로운 소재인가봐요. 그렇게 써먹고도 또 나오는 것 보면.
압솔렘이 번데기 될때 팀버튼에게 외치고 싶었어요.
'제발 니가 생각하는게 그건 아니겠지!'
원래 앨리스에 애벌레가 나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거 혹시 원작에서도 나비로 변하나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