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들의 경우 감독들끼리 연락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내일 저희 작품들도 상영 중지를 요구할 예정입니다.
물론 결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아직 연락이 안된 몇몇분들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의견을 확실히 모으는 게 중요하니까요.)
오늘밤중으로 그 감독분들과 연락을 취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안면은 커녕 이름도 잘 모르던 선후배분들과 이런식으로 통화하게 될 줄이야...
애니과나 멀티미디어과 분들께도 다른 경로로 상황은 전달했습니다만,
아직 저희들도 상황 파악이 정확히 안된 상태라 난감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