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본사람이랑 얘기를 하다가 한국연예인 얘기가 나왔어요.
바로 튀어나오는건 역시 '욘사마'...제가 만난 일본인들은 죄다 한국 연예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배용준을 제일 먼저 떠올리더군요.정말 열풍은 열풍이었나봅니다.그런데 다들 젊은 사람들이라 그런지 아줌마들이 좋아한다는 얘기도 꼭 첨언하죠.
그 외 보아나 초난강 정도 얘기하다가..갑자기 떠올라서 토호신기는 어떻냐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토호신기도 유명하다고 하면서 표정을 짓는데 약간 야릇하더라구요.덧붙이기를 배용준처럼 아줌마들이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