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e Gall과 갱즈부르의 Les Sucettes(꼬치사탕)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로시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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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갈은 간략히 설명하자면 60년대 프렌치팝의 디바입니다.
활동을 하다 이곡 때문에 문제가 생겨납니다. 그전에도 Baby pop 이라던가
Bebe Requin 라던가 있었지만. 아무튼 이곡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FRANCE GALL - Les Sucettes 1966
(뮤직비디오라기 말하기 그렇지만 여튼 공식영상에는 3가지 버전이 존재합니다.)
그냥 보면 뭐 아무것도 아닌데.
이곡은.. 구강성교 가사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니스가 사탕을 좋아하는데. 목구멍이야기까지 여러번 나오고.. 맛이 일품이다.
아니스는 맛있는 사탕을 구입한다. 간략하게 줄이면 이런 내용으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같이 올려봅니다.
뭐 내용은 섹시버전 영상만 봐도 알수있겠죠...
보통본
섹시버전
SUPER SEXY 버전
(팬이 이름 붙인것 같은데. 슈퍼섹시 버전으로 명명된 비디오입니다. 저작권문제로 유튜브에는 다 짤렸네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갱스부르와 함께 부르는 영상(이게 대박)
les sucettes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내용은 이러합니다.. 1976년 모프로그램 갱스부르의 화면으로 시작이 되네요.
BABY POP의 LP를 가르키며 로라로라~(Lola Lola) 롤리타 롤리타..
프랑스갈의 꺌꺌꺌 웃음으로 화면전환이 이루어 지네요.
프랑스갈은 갱스부르와 굉장한 믿음과 친분을 유지했다.
갱스부르가 프랑스갈을 60's 프렌치팝의 퀸으로 만들어줬기 때문이죠.
그런데.. Les Sucettes 라는 곡으로 친분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66년도쯤에 아시아에서 활동하게 되는데.
일본에서 활동할당시에 의미라던가 사실을 알았던것 같구요.
굉장히 부끄러웠으며 충격을 받고 잠을 이루지 못했다..
갱스부르가 처음엔 프랑스갈은 이곡을 이해하지 못했다며.
그래서 이후에 독일같은곳으로 옮겨서 활동하죠..
이제 시간도 흐르고. 질문을 던집니다..
갱스부르에게 매우 화가났었나?
프랑스갈 : 아니다. 세르에게는 화가나지 않았다.(애정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실은 세상에 화가 났었다로 마무리 짓는데..
뭐 이런 내용인데.(해석은 좀 약합니다.)
14세에 데뷔한 바네사 빠라디나
80년에 Lio(리오) 가 있었고
00년에는 알리제가 'Moi Lolita' 'Gourmandises' (욕망)
으로 데뷔한거 보면 격세지감입니다.
이곡 자체는 좋습니다. 리메이크 되고있으니깐요.
갱스부르는 동시에 천재이기도 합니다.
프랑소와 아르디 Comment Te Dire Adidu 이곡도 작곡한 사람입니다.
이곡 아주 유명하죠. CF에도 많이 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