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여기서 링크 걸어줘서 잘 보았던 기억이 있어요.
기사 보니까 내일 새벽 3시에 발표난다고 했으니까 얼마 안 남았네요.
이번 칸 수상 결과는 정말 기대가 됩니다.
홍상수에게 호의적인 클레어 드니가 심사위원장에 김동호씨가 심사위원인 '주목할만한 시선'은
예상대로 된 것 같고 개인적으로 <시>가 황금종려상이 가능할 것 같다는 기대를
영화를 본 이후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밀양>의 예고편을 보고 여우주연상을 예감했는데 그게 맞아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시>에 대한 제 감을 믿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