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가려는데...일정에 대해서 조언 부탁합니다

  • Ram
  • 03-06
  • 1,260 회
  • 0 건



5월경에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나갈 예정입니다.

일단 비자는 받아뒀고, 항공권만 발권하면 되는데..

원래 5,6,7,8 약 4개월간 있다가 와서 바로 복학할 예정이었죠.

출국후 첫 한달가량은 어학원을 다니며 적응하고(영어공부 목적은 딱히 아니고요),

나머지는 cva나 자유여행 등등으로 3개월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_-; 복학하면 바로 본격적인 취업준비모드로 나가야 하는데

하반기 공채 준비하기 시간이 촉박할 것 같아서..

또 항공권 티켓도 오픈으로 끊을 건데 3개월 아니면 12개월짜리밖에 없더군요.(제가 찾기로는)

그런데 3개월 남짓 때문에 12개월을 끊자니 돈이 아깝고 해서,

그냥 3개월 오픈으로 짧게 끊어서 빨리 귀국해 복학 준비를 할까 싶기도 하고..

또 어학원 학비도 생각보다 만만찮던데,

어학원도 요즘은 한국인이 과반수고 -_-; 고작 한 달 다니기엔 좀 아까운 듯도 싶어서

등록을 안 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사실 어학연수가 목적이 아니고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거라서..

(3개월에 어학을 공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죠.)


그래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게 아예 짧게 3개월 이하로 나가서 여행만 하고 올까(비자가 좀 아깝긴 하지만...)

아니면 당초 예정대로 어학원을 다니고 4개월 꽉 채워서 나갔다 올까

갈등중이네요.

아니면 다른 좋은 대안이 있을런지?

해외를 장기로 나갔다 온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습니다. 가족들도 국내파고 -_-;;

혹 워킹홀리데이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509 거상 김만덕 보신 분 없나요? san 2,258 03-06
136508 에쿠우스를 봤습니다. 태엽시계고양이 1,985 03-06
136507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CG mii 7,151 03-06
136506 시네마루 상영 일단은 중지되었습니다. mithrandir 1,290 03-06
136505 야구] 어머나 march 1,320 03-06
136504 usb 메모리 어떤게 좋을까요? 도도 1,133 03-06
136503 가까이서 본 기차...씨네큐브 개봉당시 보신 분 dreampa 906 03-06
열람 호주 워킹홀리데이 가려는데...일정에 대해서 조언 부탁합니다 Ram 1,261 03-06
136501 궁합 잘맞는 프로그램들.. run 2,174 03-06
136500 프로파일러와 코드명 Diesel 684 03-06
136499 25회 스피릿 어워드에 참석한 캐리 멀리건 & 미아 와시코우스카 보쿠리코 1,164 03-06
136498 (연애바낭) 해외 근무를 떠나면 남친과는, 초록색사과 2,583 03-06
136497 오늘 혹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첫방인가요? nishi 2,744 03-06
136496 홈플러스 광고 정말 대박이네요. 옥이 3,179 03-06
136495 토요일 밤입니다 Apfel 472 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