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노이드파크>의 정말 뻘한 궁금증

  • 네월아
  •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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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봐도.. 참 무심한듯 시크한 아니 슬픈 감정을 만드는 감독입니다

그런데 참 궁금한게
주인공이 본 기차 경비원(?)의 상/하체가 두 동강이 나잖아요
그런데도 그 남자는 몇 초간 손을 움직이거든요 ㅎㄷㄷ
각종 전쟁물을 보더라도 신체가 훼손 된 상태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많은 것 같아서요
잘려나간 팔이 손가락을 움직인다든지 ...

이게 실제로도 가능한건지 영화적 구라;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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