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국민대축제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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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권과 깝윤기의 랑데뷰를 가능케 해 줬네요 으하하핫..
둘 다 눈빛에 장난기가 가득가득.

그나저나 일요일이 다 끝나가네요 헐..
곧 있으면 개콘의 클로징 음악이 나오고 저는 한없이 절망에 빠질 듯..

게시판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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