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티 페어 3월호에 실린 사진입니다. 근사하네요.
노라 에프론의 영화로 세번째 오스카를 받는 것도 보기 좋았겠죠.
메릴 스트립의 차기 프로젝트 중에는 [듀이]의 영화버전이 있고...
샬리즈 테론과 모녀로 출연한다는 영화가 하나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drop할 분위기.
최근에 올라온 좀 흥미로운 루머는, [아서]의 리메이크작에서 홉슨을 연기한다는?
원작에서는 존 길거드 경에게 오스카를 선사한 역할이지요.
리메이크작에선 더들리 무어 역할이 러셀 브랜드, 감독은 [모던 패밀리] 시리즈의 총감독인 모양입니다.
뭔가 괴작의 느낌을 풍기는 이 영화의 제작진들은 홉슨 역할로 메릴 스트립을 캐스팅하기 위해 절박하게 오퍼하고 있는 중이라는 소문... L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