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ear Potty

  • 소풍
  • 03-12
  • 922 회
  • 0 건


오전내내 리핏하고 있는 영상이에요.
알아들을수 있는 가사라곤
나의 보배랑, 나의 소괴 밖에 없지만
괜히 공감이 가서 고개는 끄덕끄덕, 표정은 헬렐레...
캣잎에 넋이나가서 손할퀴는 모습보니
덕화랑 수봉이 생각도 나고 킁.
역시나 냥님들은 매혹덩어리.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929 영화를 이런 색으로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paired 1,615 03-12
136928 투애니원 날따라해봐요 뮤비 감동 3,236 03-12
136927 미용실 관련 질문 - 어떤 게 더 이득일까요? airbag 1,355 03-12
136926 오랜만에 동창에게서 오는 연락 곰팅 2,598 03-12
136925 전현직 대통령의 친필입니다. 먼산 3,499 03-12
136924 대체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과 성매매금지법을 연결짓는 상상력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amenic 2,378 03-12
136923 매일 맥주 24캔을 먹으면 이가 몽땅 빠지는군요. fan 3,468 03-12
136922 하우스, 바이코딘 (하우스 6시즌 스포 포함) DH 1,803 03-12
136921 내 인생의 드라마 베이글 2,657 03-12
136920 슈렉 포에버 (Shrek Forever After, 2010) 새 예고편 닥터슬럼프 1,125 03-12
열람 My dear Potty 소풍 923 03-12
136918 롯데 시범경기 4연승... 덜덜덜 달빛처럼 1,561 03-12
136917 주변 어르신들 나이드시고 판단력 흐려지는 거 보면.. 먹먹하네요.. greenbill 2,490 03-12
136916 추노에서 장혁 연기 d 3,967 03-12
136915 밴쿠버에서 타로 카드 보려고 해요! 남자간호사 1,476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