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에서 장혁 연기

  • d
  • 03-12
  • 3,967 회
  • 0 건
처음에는 딱 맞는 배역을 맡았구나 싶었는데 이건 뭐 점점 이상한 길로 빠져드는 듯...

무조건 몰입해서 자기 식대로 내뱉을 뿐, 연기 해석은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근데 포탈에서 검색해 봤더니 잘한다는 글만 수두룩해서 좀 갸우뚱하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929 영화를 이런 색으로 찍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paired 1,615 03-12
136928 투애니원 날따라해봐요 뮤비 감동 3,237 03-12
136927 미용실 관련 질문 - 어떤 게 더 이득일까요? airbag 1,355 03-12
136926 오랜만에 동창에게서 오는 연락 곰팅 2,598 03-12
136925 전현직 대통령의 친필입니다. 먼산 3,499 03-12
136924 대체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과 성매매금지법을 연결짓는 상상력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amenic 2,378 03-12
136923 매일 맥주 24캔을 먹으면 이가 몽땅 빠지는군요. fan 3,468 03-12
136922 하우스, 바이코딘 (하우스 6시즌 스포 포함) DH 1,803 03-12
136921 내 인생의 드라마 베이글 2,658 03-12
136920 슈렉 포에버 (Shrek Forever After, 2010) 새 예고편 닥터슬럼프 1,125 03-12
136919 My dear Potty 소풍 923 03-12
136918 롯데 시범경기 4연승... 덜덜덜 달빛처럼 1,561 03-12
136917 주변 어르신들 나이드시고 판단력 흐려지는 거 보면.. 먹먹하네요.. greenbill 2,490 03-12
열람 추노에서 장혁 연기 d 3,968 03-12
136915 밴쿠버에서 타로 카드 보려고 해요! 남자간호사 1,477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