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 있던 예전에 미스터 코리아 선발대회하면,
최대의 근육을 자랑하는 보디빌더를 뽑는 거였던 거 같은데,
일단 이 미스터 월드 선발대회는, 미스 월드 대회류의 남자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외모 뿐만 아니라 지와 덕을 가린다고요. (일단 믿어보고)
무조건 우락부락한 근육 스타일을 보는 게 아니고요.
2007년 미스터 몰타(Malta) - 헌터 패리쉬 닮았는데, 훨씬 훈남이네요.+_+
남자도 뽑히면 이렇게 좋아하나봅니다~
올해 참가자 미스터 체코
올해 참가자 미스터 코리아
2007년 대표 사진 몇 장이 있는 블로그
http://home.comcast.net/~cmarius/2007/03/mr-world-2007-hotness-on-global-scale.html
아무튼 중계 해준다면 봐야겠어요-
외국에선 유명한 대회라는데, 우리나라는 왜 그간 안 보여준거야.
미스 월드, 유니버스, 세계 슈퍼모델도 언제부턴가 안 보여주고요.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겨서란 얘기는 듣긴 했지만,
예전에 그래도 참 즐겨봤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