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디씨 지붕킥 갤러리는...

  • Jager
  •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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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세라인 지지갤러들의 포텐셜 폭발 상황이군요.
지훈과 정음의 키스씬 이후 뒤집기 힘든 싸움(???)을 하던 지세들이
오늘 지훈의 가지마 드립에 그동안 쌓여온 울분이라도 터뜨리는 듯....;;;

반대로 지정들은 이럴리 없다며
아직 지훈이 정음에게서 이별통보를 받은 이유를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마지막 기대를 걸고있나 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지세들 대부분이 지훈이 어떻게 나오든간에 세경이는 이민갈 것이라는 쪽인 것 같더군요.

전 그것보다는 대체 왜 가지말라는 건지 궁금해요.
오늘 에피소드 초반에만 해도 정음이 때문에 술퍼마시고 떡됐으면서
세경이 마음을 알았다고 해서 이제와서 뭘 어쩌자는 걸까요.
세경이와 신애가 가장 바라는 것이 아빠와 함께 세식구가 같이 사는 건데 그걸 하지 말라니.

뭘 어떻게 해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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