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가 시작되어서 해야 할 일들이 무척 많은데요.
10시 11시만 되어도 깜빡깜빡 졸게 되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해야할 일을 다 못 끝내고 하루를 마감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까 해야될 일들이 쌓이게 되고,
일이 밀리는 것은 둘째 치고라도 일을 다 못 끝내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정말 심해요.
그래서 체력을 기르고 싶은데요.
기숙사에 살고 학교 주변에 헬스장 같은게 없기 때문에 운동장이나 학교 주변 걷거나 뛰는 운동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기서 질문이 있는데요,
한달에서 두달 정도는 학교 운동장을 40분-1시간 걷고 (무릎에 무리가 갈까봐요 -_-;;) 조금 살이 빠지거나 걷는게 부담이 안되면 뛰어볼까 생각중인데요. 주말에 집에 오게 되면 집에서는 자전거를 탈 수 있을 것 같구요.
이렇게 매일매일 운동한다면 정말 체력이 좋아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