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 다이어트

  • noname
  • 03-13
  • 2,430 회
  • 0 건



제가 164에 44~45 정도 되는데요
별로 더 이상 찌고싶지도 않고 이대로가 편하고 좋거든요.
옷도 아무거나 입을 수 있고. 몸도 가볍고. 별로 건강에 문제도 없고요.
생리도 주기적이고 탈모같은 것도 없어요.

가끔 사람들이 저 정도 체중은 해골같다거나 너무 말라서 안쓰럽다거나 하는 말을 할 때도 있어요

과체중에 대해서는 뚱뚱하다든가 하는 말은 자제하면서
저체중에 대해서는 왠지 별로 배려하지 않고 말하는 것 같기도 해요

뭐 먹어도 안 찌는 타입은 아니에요. 채식 위주로 적게 먹고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요.
제가 좋아하는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죠.

이대로가 좋아요 평생 이렇게 살아왔는데, 주변에서 뭐 좀 먹으라 살좀 찌라고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자꾸 이디오피아 난민같다느니 먹으라느니 하면서 식사 때마다 빤히 쳐다보는 것도 신경쓰여요;;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자기는 체중 줄이려고 한다든가 하는 사람도 있고



제발 남의 체중에 신경좀 끄고 살았으면.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저체중 다이어트 noname 2,431 03-13
136973 주민들 ‘텃밭 작물’ 갈아엎은 대학 amary 1,848 03-13
136972 주이 데샤넬의 노래 ~~~ 자두맛사탕 1,640 03-13
136971 제리 폴웰 목사의 죽음에 대한 독설어린 논평 이정훈 1,873 03-13
136970 오늘은 수영 효연 감동 2,823 03-13
136969 도대체 일본인들은 ン과 ソ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nishi 3,585 03-13
136968 디카 질문 : F2.4와 F3.5차이가 클까요? 조언 꼭 부탁드려요. 1,094 03-13
136967 [뮤직] 아침부터 레이디 가가.. 서리 1,741 03-13
136966 영화진흥위원회 시네마테크 사업자 재공모 Wolverine 895 03-13
136965 [미드]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사우스랜드' 2시즌 시작했어요. S.S.S. 633 03-13
136964 노래 찾아요!! 세이지 580 03-13
13696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평이 안좋아서.. 714 2,350 03-13
136962 술이라는게 마시다보면 정말 늘어요? quint 2,682 03-13
136961 제일..한국 영화 캐릭터 <오아시스> catgotmy 1,591 03-13
136960 음악 얘기 나와서 말인데... NHK 다큐멘터리 OST도 좋죠. 01410 1,995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