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이 사진 보고 한참 헛갈렸어요. 맨 처음에는 위의 절반과 밑의 절반이 다른 사진인 줄 알았죠. 다음에는 가인이 검은색 긴 스커트를 입은 줄 알았고요. 세 번째로 보고나서야 사진의 모양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이상한 건 마찬가지예요.
2.
1시쯤에 자전거를 타고 나왔을 때만해도 추워서 손발이 얼어붙을 것 같았는데 조금 지나니까 낫더군요.
3.
며칠 전에 탄소배출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봤어요. 그래서 생각을 해 봤는데, 폐광에 잡초 같은 것을 베어 저장하는 것으로도 탄소배출권이 생길 수 있을까요? 온실가스의 상당량이 식물을 에너지로 재활용하면서 생기죠. 태우거나 소화하면서 가스를 배출하거나.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태우는 대신 어딘가에 숨겨두면 된다는 아이디어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냈는데, 이런 걸 폐광에 해도 되는 건지? 경제적 가치가 있는 건지 궁금해요.
4.
그는 왜 자살을 했나?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13085504339&p=sisain&RIGHT_SOC=R4
성정대 대책위원장의 자살 소식은 뉴스로 접한 기억이 없는데... 제가 모르는 동안 세상엔 여러 가지 일들이 일어나겠죠.
5.
신세경, '옵티머스 프라임'이 내 이상형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00313163903268&p=ked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그렇게 이상형을 묻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게 꼭 하나씩 있어야 하는 거예요? 있더라도 엄연히 남자친구가 있는 사람한데 그런 걸 묻는 건 좀 그렇지 않나? 그러니까 옵티머스 프라임이라는 답변이 돌아오는 거죠.
6.
청춘불패에 나오는 빨간 농업차량 차종이 뭔지 아세요? 검색하려고 하는데, 회사 이름을 테이프로 막아놔서 검색이 어렵군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