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베이지나 갈색 톤이고요.
조용하고 황량한 마을의 한부분을 위쪽에서 내려다본듯한 느낌인데
벽이나 담장 같은 게 있고, 계단 같은 게 있고요.
이 작품에서 중요한 게 작품 구석(아마 오른쪽 아래일 듯)에 사람이 지나가는 듯한 모양이 아주 작게 있어요.
이 사람이 정적인 작품에 생동감을 주는? 그런 의미라고 들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이 작품 제목이 뭔지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설명이 비루해서 죄송합니다. 아까 낮부터 하루종일 생각이 안 나서 답답해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