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내다와 드러내다.

  • catgotmy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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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스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비문에 대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고 글을 씁니다.

게다가 틀리다는걸 아는 경우도 저한테 자연스럽다면, 알면서도 그냥 틀린걸 씁니다.

그래도..저라도 유독 눈에 보이는 경우가 없진 않아요. 기본적으로 신경을 안쓰기 때문에

지적하지 않지만요.

들어내다..와 드러내다 이거 은근히 자주 보여요. 진지한 글에서도 자주 보이기 때문에

일부러 틀리게 쓰는건 아닌것 같은데.

'뭘 들어서 내버리나..' 이런 생각이 들어버립니다;

저 사람에게 어떻게 저게 자연스러운 철자법이 됐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한테도 그런 면이

꽤 많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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