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하트 자막불만

  • ally
  • 03-14
  • 1,047 회
  • 0 건
영화가 개봉한지 얼마 안됐는데 막내릴 조짐이 보여서 오늘 아침에 무리해서 봤습니다.

제프 브리지스의 막장 컨트리 가수 연기와 메기 질렌할의 싱글맘 역할이 맘에 들고

예상치 못하게 콜린 패렐이 노래 실력을 보여주는게 반갑고 등등등을 말하기 전에

노래장면에서 자막이 없어요!


이 영화에서 부르는 노래들은 주인공의 상황과 심경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들인데

번역자막이 없으니 영화의 절반을 자막없이 보는 느낌입니다.

(배드와 에이전트와의 대화를 포함해서) 엄청나게 험한 대사를 PC한 등급으로 순화번역한 공로는 인정하겠지만 왜 노랫가사 번역은 없는 겁니까?




참, 영화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나오는 아카펠라 노래는 로버트 듀발이 낚시하다 부르는 찬송가(?) 맞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049 이영진이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행인1 2,871 03-14
137048 MP3 파일 내려받기 할때 음질 얼마로 받으세요? 달빛처럼 1,720 03-14
137047 비오니까 음악 한 잔 당신의엑스타시 587 03-14
137046 <신데렐라 언니> 예고편 (자동재생) fan 5,481 03-14
137045 남자한테 받는 칭찬.... 블루머핀 3,780 03-14
137044 티켓팅에 성공하려면 피씨방에 가야하나요. adicap 2,192 03-14
137043 재벌 정용진씨한테서 이메일이 왔군요 세설 4,154 03-14
137042 들어내다와 드러내다. catgotmy 1,765 03-14
137041 카라가 1위했네요 khm220 1,975 03-14
열람 크레이지 하트 자막불만 ally 1,048 03-14
137039 놀고있는 티스토리 초대장 열장있습니다. run 836 03-14
137038 신불사 질문(스포일러 주의) 세설 1,633 03-14
137037 여자사람이라는 표현이요. autechre 3,878 03-14
137036 여러 가지... DJUNA 2,676 03-14
137035 프로야구 관중 대박이군요 Creep 2,566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