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는 게 아니고, 제가 아는 분이 다음주에 뉴욕으로 6개월정도 가신답니다.
자원봉사? 어떤 사무실에서 자원봉사 개념으로 가신다는데,
도착하고 3일정도 머무르시다가 딴 숙소로 옮기셔야 된데요.
그래서 막 헤이코리안 부동산 코너같은 곳 찾아보시는데 녹록치 않은가봐요.
혹시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나, 커뮤니티 같은 곳이 있을까요?
한인단체라든가 그런 곳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ps. 직접 가는 당사자는 아니지만, 옆에서 보고 있는 입장으로 외국으로 나간다는 건
참 살벌하면서도 한번쯤은 해볼만한 경험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도 안통하는 곳이더라도, 뉴욕이라니!!! 그 살벌한 물가와 사람들을 견뎌내면
나중에는 정말 멋진 사람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