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부터인가 음악전문체널에서 음악외체널이 되어버린 엠넷에서
괜찮은 음악을 접하게 되어 공유합니다.
보컬과 사운드가 세련되면서도
왠지 모르게 90년대 삘이 나네요.
뮤직비디오 중간 기타 솔로 나오는부분에서
거리에서 풍선껌 불면서 기타치는 모습이 너무 멋있네요.
대충 찾아본 약력은 뉴욕의 Pratt Institute에서 Art Directing을 전공한 후 귀국해 프로젝트 그룹 I.D에서 작사 및 보컬로 활동
영화 [왕의 남자], [괴물], [장화홍련], [호로비츠를 위하여], [연애의 목적], [내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아들] 등에서 주제곡들을 불렀다고 하네요.
앨범형식은 EP고요. 멜론에서는 아티스트명에서 장재형으로 검색해야 나오네요.
다른수록곡들은 랩의 비중이 더 높은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이곡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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