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에 폴 다노랑 코코어의 이우성이랑 저희 과 전공교수님을 닮은 귀여운 학생이 있는데요, 너무너무 귀엽습니다아.
며칠 전에 제 머리에 불도 질렀는데, 아직 이름조차 몰라요! (머리에서 아직도 꼬순내나요.)
휴학생이라 앞으로 학교도 잘 안 나올 거 같아요. 그래도 종종 학교에 나오면 좋겠어요.
6월에 군대간대요. 군대 안 가면 좋겠어요.. 흑
설마 듀게회원은 아닐 거에요. 하지만 회원이라면 쪽지라도 한 통 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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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원주율의 날이라서 오후 늦게까지 자다가, 조별 무슨 과제 계획 어쩌고 모임 때문에
밖에 나갔더니 온통 커ㅍ.... 회의 끝나고 마트에 갔는데 온통 사ㅌ......
저녁에는 옥이님이 주신 [디어존] 예매권으로 멜로영화만 전담으로 보는 친구랑 사이좋게 손잡고 가서 보기로 했습니다.. /먼산
분명히 중학교 때부터 그 친구랑 노트북이니 이프온리니 하는 영화들을 섭렵하며 '내년엔 꼭 애인과 오길 바란다'고 덕담을 나눴건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