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애 보고 왔습니다.

  • DJUNA
  • 03-15
  • 2,544 회
  • 0 건
아이고오... (서현 성대모사.)

영화가 많이 안 좋아요. 덜컹덜컹하고 닭살 돋고 어이가 없고 그렇습니다. 세 주인공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 없어서 영화가 끝날 무렵엔 다 죽어버려!하고 고함을 치고 싶습니다. 듣자하니 중간에 감독이 바뀌었다고요. 누구 책임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최종 책임은 두 번째 감독이 져야겠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124 성폭력 범죄자 5분의1 대졸이상 고학력자 run 2,066 03-15
137123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inmymusic 1,620 03-15
열람 비밀애 보고 왔습니다. DJUNA 2,545 03-15
137121 [노회찬] 의무교육에서 무상급식은 당연 24601 1,446 03-15
137120 대통령의 독도 발언이 슬슬 정치권으로 옮겨붙네요.. 궁금한 점.. DH 1,079 03-15
137119 아이폰 여러대로 연주하는 여자분. 스님머리에똑딱핀 2,446 03-15
137118 글씨 교정하신 분 계세요? 트리스테 1,463 03-15
137117 [듀9] 여러사람과 주소록 공유? / 바이올린과 피들의 차이점? rotring 873 03-15
137116 서현에게 묻어가는 책 소개 24601 1,882 03-15
137115 [벼룩] 책 정리 합니다 :) neige 812 03-15
137114 섬머소닉 1차 라인업이 떴어요 빛나는 1,861 03-15
137113 단식 8일째 / 쪽지가 많아 글내용에 밝힙니다. 션한랭면냠냠 4,281 03-15
137112 깜깜한 골목길은 무서운 게 사실이에요 remarks 4,194 03-15
137111 이냥저냥... clancy 1,261 03-15
137110 급질문) 동종업계 재취업 관련 질문입니다. 문의 1,653 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