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백했다는 뉴스군요...
범인이 잡히고 자백을 했는데도 왜 그들만의 해피엔딩으로 보이는 걸까요.
하긴 살인사건에 해피엔딩이란 드물죠.
2. 어제 교보(대구) 핫트랙스에 갔습니다.
블루레이 디스크들이 엄청 많고 꽤나 싸졌군요... 거기서 그가격이면 온라인매장은
만원 초반대에 구입할 수도 있겠어요. 문제는 플레이어가 없다는 거죠...
대학생때 플레이어가 없어서 DVD 타이틀을 장식용으로 쓰다가
나중에야 DVD롬을 컴에 달면서 앞으로 10년간은 플레이어 고민 없겠지..라고
생각했는데 10년만에 결국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다크나이트, 디파티드, 스위니 토드 한묶음이 2만3천원... 거기에 포인트 써서
2만원에 구입했어요. 묶음이니 한장자리겠지... 했는데 세편 모두 2디스크에
한글자막 지원까지.... 뭐 그래도 비싼거야. 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여튼 오늘은 간만에 다크나이트 재탕을 해야할 것 같아요
3. 서현이의 자기계발서 이슈를 보는 제 마음은 단 한가지..
서현아 그런 책만 보면 안돼, 거기 써진 걸 무작정 받아들이면 안돼...
4. 아버지가 신불사를 보십니다. 제발 아버지.. 그런분 아니셨잖아요!!!
5. 두릅을 데쳐 먹었어요. 선물로 들어온 게 있어서...
포장된 두릅의 절반은 버리는 부분이군요. 나무처럼 딱딱한 부분요.
설마 이것도 먹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