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하는줄 알았습니다.

  • Apfel
  •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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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정말 늘어지게 잤다 하고 보니 창밖에 뿌옇더군요. 시간은 6시 30분!!! 오마이갓.. 을 외치

면서 부랴사랴 머리감고 씻고 나니 6시 50분.. 된장찌게에 밥 비벼서 몇 숟갈 먹고 바로 출근!!!

결국 시간에 맞춰 출근했습니다만... 열쇠를 가진 누구도 출근하지 않더군요.. 헐...



1. 양면 윈드 브레이커를 입었는데 춥지 않았습니다. 이제 별일 없음 겨울용 바지랑은 안녕~~ 그리

고 청바지로 이동하겠죠.


2. 영화를 보고 싶은데 이제 더 이상 혼자 가서 보는건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같이 가고 싶어요 엉




3. 혹시 외국 업체랑 돈 때문에 (니가 줄 돈이다 아니다 우리가 받을게 많다) 또 다른 이유로 이메

일 워리어 해보신분? 상대방을 확 휘어잡을 영어 표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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