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매달 28일(오차범위 하루) 주기로 생리를 해왔는데,
요 몇달 들어서 32, 33일 간격으로 꽤나 늦어지네요
평소 술, 담배,다이어트 안하고 아침 잘 챙겨먹고 운동은 거의 안하지만
몸에 해로운 짓을 잘 안하기 때문에 건강체질이고요
생리를 약 12년 정도를 했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이 친구도 걱정이 많이 되는 듯 하고
생전 이러지 않다가 갑작스레 이러니 몸에 무슨 큰 문제라도 있는 건 아닌가 싶어 저도 무척 염려스럽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나이를 먹으면 오히려 주기가 짧아지고 정확해진다는데
여자친구는 도리어 길어지니 걱정스럽습니다
산부인과를 방문 해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