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노 저어서 대서양 횡단한 여자분 홈페이지.
http://rowforwater.com/
2.
출발 드림팀 홈페이지에 뭘 좀 확인하러 갔었는데,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준호 하차를 요구하는 글만 있더군요. 2PM 멤버인가봐요. 100페이지까지 확인하다 포기했습니다. 정말 철저하게 말려죽이고 싶은가봐요.
3.
웃찾사 재방송이 케이블에서 나와 잠시 봤는데... 아, 슬퍼라. 정말 웃음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지 정말 모르겠고. 출연자들도 어느 정도 포기한 것이 보이고. 이런 개콘 독점 시기가 언제부터 왔죠.
4.
프랑스 요리하면 무슨 메뉴가 떠오르세요? 달팽이 빼고. 거위간 빼고. 샤토브리앙 빼고.
5.
요새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는 어떤가요? 보시는 분 계세요? 소시 때는 봤는데, 샤이니까지 챙기긴 어렵고. 혹시 벌써 끝났나?
6.
케이트 윈슬렛 별거라. 제가 케이트 윈슬렛을 처음 알았을 때엔 볼이 빨간 스무 살 아가씨로 첫 번째 팬 페이지가 만들어졌다고 박수를 짝짝치며 환성을 질렀었는데. 하지만 세월은 막으려 해도 흐르는 법. 그리고 흘러야죠. 언제나 쥐왕국에서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야기가 왜 여기로 흘러가나...
http://www.eonline.com/uberblog/b171727_kate_winslet_splits_from_director_hubby.html?utm_source=eonline&utm_medium=rssfeeds&utm_campaign=imdb_topstories
윈슬렛의 첫 남편인 Jim Threapleton이 뭐하고 있나 봤는데, 2007년에 첫 장편 데뷔작을 냈고, Exposure라는 차기작이 2010년 예정으로 IMDb에 올라와 있는데, 아직 캐스팅 명단도 보이지 않으니 완성되려면 한참 걸리겠군요. 엎어질 수도 있고. 결코 잘 풀린 커리어는 아니죠. 아내가 저렇게 뜨는 동안 저러고 있었으니 이혼도 이해가 가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