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바낭, 주저리주저리]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리
03-16
4,104 회
0 건
얼마전에 직장에서 여성동료로부터 게이스럽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이것저것 아기자기한걸 좋아하고, 제가 보기에도 뭔가 좀 중성틱한 취미들.. 옷 입는 것도 그렇고..
그냥 평범한 남자들하고는 좀 다르게 보이지만, 그래도 그런 이야기를 들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데, 막상 듣고 나니 좀 기분이 이상하긴 하더라구요.
완벽한 이성애자라 생각하는데 말이죠..
(물론 동성애에 관해서의 어떠한 비난이나 비하의 어떠한 뜻도 없습니다)
그냥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들어서 좀 당황스런 기색을 내비쳤더니,
말씀하신 분도 당황해 하시면서 좋은 의미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옆에 계신 분들도 그냥 웃고, 재밌어 하시길래 그냥 넘어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뭔가 아니다 싶기도 하고...
말씀하신 분은 "게이같다" 와 "게이틱하다"는 다르다 그러시는데,
그래도 뭔가 게이틱보단 남성틱하다 라고 듣고 싶은게 일반적인 남성의 생각인거라 생각하는 입장으로서는, 앞으로 좀 변화가 필요하겠다 싶기도 하네요.
원어민 강사 외국인이 있는데, 말씀하신 그 분이 그 원어민에게 이야기하니 "그래 좋은 의미다 그건~" 이라고 했다고 위로를 해주시는데도.. 그닥 위로가 안되네요..
하필이면 오랫만에 커피 프린스 1호점을 다시 보는데..
한결의 고민을 같이 통감하는 듯한 뭐 그런 느낌입니다.
바뀌어야겠습니다.
목록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214
"이 동네를 망쳐놨어. 땅도 안 팔리는데...."
그리고다시달
3,636
0
03-17
그리고다시달
3,636
03-17
열람
[바낭, 주저리주저리]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리
4,105
0
03-16
서리
4,105
03-16
137212
피디수첩 '표절은 없다?'
폴라포
3,106
0
03-16
폴라포
3,106
03-16
137211
강남/압구정/서초 근처 미용실 추천해 주세요 !
Saint
1,852
0
03-16
Saint
1,852
03-16
137210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영화의 예고편
레벨9
1,379
0
03-16
레벨9
1,379
03-16
137209
여러 가지...2
DJUNA
3,190
0
03-16
DJUNA
3,190
03-16
137208
추추추추추워요
Apfel
1,342
0
03-16
Apfel
1,342
03-16
137207
부산교육청, 매일 '국기에 대한 맹세' 지시
amary
1,967
0
03-16
amary
1,967
03-16
137206
(질문)constructure...란 단어는 원래 없나요?
협
1,568
0
03-16
협
1,568
03-16
137205
한국일보 칼럼-범죄와 보복
stardust
1,527
0
03-16
stardust
1,527
03-16
137204
MIKA [KICK ASS] 뮤직 비디오
보쿠리코
1,317
0
03-16
보쿠리코
1,317
03-16
137203
급질문 상대방 폰 전원이 켜졌는지 알 방법이 있나요??
슈퍼픽스
2,530
0
03-16
슈퍼픽스
2,530
03-16
137202
영화인 선언, 봉준호, 임순례, 허진호 감독 등 1692명 참여
DJUNA
2,451
0
03-16
DJUNA
2,451
03-16
137201
호러게임 레벨별 플레이 타입
carcass
1,741
0
03-16
carcass
1,741
03-16
137200
momsal에 걸렸습니다.
nishi
1,355
0
03-16
nishi
1,355
03-16
431
432
433
434
43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