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수첩 '표절은 없다?'

  • 폴라포
  •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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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김도훈 나오고 하는데
이분 완전 포스트모던한 분이시군요
하늘아래 새로운 곡은 없다 흔한 모티브 썼을뿐ㅋ

근데 표절은 정말 양심의 문제인 것 같아요
하룻밤 새에 몇십곡의 곡들이 쏟아지니
나 이곡 절대 못들어봤다고 하면 할말이 없고;
그래도 곡 전개가 그정도 같을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면 어느정도 객관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정녕 상습적인 작곡가를 소비자들이 알아서 보이콧하는 방법밖엔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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