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아직도 숭어였단 말입니까!
http://issue.media.daum.net/culture/0804_culturenews/view.html?issueid=3101&newsid=20100316222817340&cp=imbc
2.
기타등등란의 글들을 옮기면서 조금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아니, 이렇게 세월이 빠르게 흐르고 있었나요? 희망이 생깁니다. 2012년까지 예상 외로 잘 참고 버텨낼 수 있을 거라는... 하지만 그 뒤의 5년은 어떨까요... :-/
3.
텐 아시아에 샤이니의 헬로 베이비 이야기가 떴군요.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 그런데 정말 평이 나쁘네요. 남자애들에게 맡긴 것이 잘못은 아니었겠죠. 이 시리즈의 모델은 지오디 육아 프로그램이었을 테니. 그냥 맞지 않는 애들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나이가 문제였을까요. 지오디 애들은 그 프로그램을 했을 때 몇 살이었나요.
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news2&a_id=2010031707550015452
4.
이상화 선수를 빙판 위의 신세경이라고 합니다만... 전 오히려 준혁학생을 더 닮은 것 같거든요. 특히 눈매가요.
5.
기타등등글을 블로그에 옮기는 작업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몇 시간 안에 해치울 수 있어요. 하지만 그게 잘 안 되는군요. 하나 올리면 덜컥하고 멈추고 스트레스 벽이 생깁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6.
오늘은 솔로몬 케인과 그린 존 시사회. 원작을 읽으면서 솔로몬 케인에 조금 관심이 생기긴 했는데, 제가 상상했던 거랑 전혀 다른 영화가 나올 것 같아서 큰 기대는 안 하죠. 사실 원작과 그대로 닮은 영화가 만들어져도 기대가 안 되는 건 마찬가지겠지만요. 그린 존은 조금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버트가 별 넷을 주었더군요. 저번 본 시리즈만큼만 해도 재미있겠죠.
7.
나가기 전에 일단 언 애듀케이션 리뷰를 써서 신문사에 보내고... 남은 시간 동안 기타등등글을 한 다섯 개 정도 더 올려야겠습니다. 목표를 세우면 지키려고 조금 분주하게 움직이겠죠.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