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미혼인데 부끄부끄~ㅋㅋ
그런데 신기한게 꿈속에서 하룻밤만에 한 5-6개월 정도된 임산부마냥 배가 불러왔어요. ㅋㅋ
만삭은 아니지만 배가 적당히 나오는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딱 그 상태였어요.
게다가 뱃속에 무언가가 있는 느낌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꿈속에서조차 스스로 임신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라고 생각할 정도였답니다.
뜬금없는 꿈이라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길몽이라 생각하려구요.
P.S: 어제부터 굉장히 우울합니다. 비도 오고 노무현 대통령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고
억울하다는 단어만 자꾸 떠오르고 뉴스보면 가슴이 갑갑하고 현 대통령보면 속상하고
나라가 이러니 월드컵 관련 광고들도 볼때마다 짜증만납니다.
미리 설레발 안쳐도 월드컵 시작하면 신나게 볼텐데 미리 설치는 기업들까지 괜히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