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이미 유출되었었던 데모 버전입니다.
............. 소시는 그냥 아마추어 집단이었군요?
케샤가 이걸 싱글로 내야 했어요. 노래 아까워요......
글 너무 날려썼다 싶어서 몇글자 더 끄적입니다.
소녀시대의 코어팬들은 이 컨셉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네요.
제가 보기엔 무리수입니다.
나쁜여자 컨셉으로 가고 싶었다면 제대로 나쁠 것이지.
가사가 노래에 달라붙는 맛도 없고, 마지막에 난 혼자서 딴남자 기다릴게 드립엔 완전 짜게 식었습니다.
보컬은 아예 할 말이 없습니다. 이거 라이브 할 수는 있나.
이래저래 남성팬에게도 여성팬에게도 확 꽂힐 것 같지 않아요.
전 소말도 Oh!도 나름 좋아하는 편이었는데 이건 못 봐주겠어요.
소시는, 같은 소속사의 샤이니에 비해 이미지 소비가 너무 빨라서 걱정입니다.
SM에서 다음으로 내보낼 신인은 남성그룹 이라는데 이렇게 막 굴려도 됨?
보아 올때까지 시간만 벌어라 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