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제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게 궁금해요.
아무리 들어도 저는 이 '잘못했어'라는 말이 스스로에게 자책하는 말 같거든요.
음 맞나요?
그렇다면 어디선가 찌라시스러운 신문기사 본 기억에는 무슨 사죄댄스? 그런거 준비한다던데
자책이라면 누구한테 잘못했다고 비는 시늉의 안무를 짜는거죠?
이 비디오도 보면 여자한테 자기가 잘못했다고 비는 내용이 아닌 거 같은데;
제가 가사를 잘못 이해했나요?
노래는 막 좋지도 나쁘지도 않고 딱 내귀의 캔디 정도로 방시혁스럽게 들을만 한데
가사와 뮤직비디오가 아귀 안맞는 느낌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