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에서

  • 익명
  • 03-18
  • 1,200 회
  • 0 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를 봤어요
(아마도 하루동안 무료 상영하는)

이 영화를 보면서 10분 간격으로 울컥하면서 영화를 보는 드문 경험을 또 하게 되었네요.
정말 재밌게 봤고 별 할 말은 없지만 그냥 정보 교환차 짧은 글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봤자 내일 정오까지라... 오전에 앉아서 이거 보실 분은 별로 안 계실듯 하긴 하네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319 밥통으로 쪼코케익 만들기도 있습니다. + 머랭만드는 팁 비정규직공무원 1,017 03-18
137318 [희망으로 날다] "우린 30명 부족한데 구직난이라뇨?" 도야지 3,884 03-18
137317 여러 가지... DJUNA 2,783 03-18
137316 안상수 '좌파교육이 성폭력 유발" 발언은 오해 amenic 2,502 03-18
137315 듀나인) 간사이의 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whks 1,033 03-18
137314 (기사) 김우룡 “큰 집서 김재철 사장 불러 조인트 깠다” 발언 파문 chobo 2,115 03-18
137313 고양이 기르는 집에서는 어떤 소파를 놓아야 하나요? autechre 2,696 03-18
137312 연극 - 슈퍼맨이 날아간 자리(전회무료) bap 976 03-18
137311 [단독] 법무부, EU에 '사형집행 안한다' 서약서 제출 amary 1,910 03-18
137310 [바낭] 추노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루아™ 2,048 03-18
137309 [벼룩] 옷벼룩 합니다. 익명 1,648 03-18
열람 곰tv에서 익명 1,201 03-18
137307 태안 암환자 속출‥주민들, 공포 확산 third 4,086 03-18
137306 치과 금니/도자기 가격 질문드립니다 롤롤 2,224 03-18
137305 사람은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다 2,366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