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서적이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 레옴
  • 03-18
  • 1,646 회
  • 0 건
간혹 외국 서적중에서 괜찮은 책들이 우리말로 번역되서 소개되는걸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뭐 외국 서적을 읽어 봐짜 가~끔 정말 얼마 안되기 때문에

대부분 제가 읽고 괜찮다고 느낄정도 되는 상황이면 아마도 이미 번역중이거나해서

얼마지나지 않아 서점가에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괜찮은 것 같은데 아직 소개되지 않은 책.. 같은게 하나 있는데..

대부분 외국 서적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서 번역이되고 저작권 계약을 하고 들어오게되는지 궁금합니다.

간혹 전혀 상관없는 분야의 사람이 책을 번역해서 소개하는 경우도 있거나 한걸로봐서

누군가 마음먹으면 들여올 수 있다거나.. 아니면 출판사 같은곳에 건의라도 한다던가..

뭐 그런 시스템이 궁금해서요.

제가 들여오겠다 하는건 아니고 그냥 좀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듀게에는 아시는 분이 계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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