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때리고 살아요

  • Apfel
  •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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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낮에 멍청인증 했었죠... 근데 오늘 저녁에 생각해보니 아침에 분명 만원을 찾았거든요. 근데

점심 때 또 만원을 찾았어요. 그렇다면 분명 만원이 남아있어야 하는거죠? 근데 그 만원은 찾을

길이 없단거죠. 추측에는 어제 회식비 반납할때 쓸려들어간것 같거든요. 멍하고 있어요...


1. 코가 막히고 콧물이 하염없이 코피처럼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제가 원래 중학교때 부터 축농

증이 심해서 봄철에 휴지를 달고 살았거든요. 한 동안 조용했는데 또 다시 시작하는군요. 전철

안에서 콧물이 계속 흐르다가 집 근처 백화점에서 결국 뜨거운 물로 콧구멍 닦았습니다. 좀

낫군요... 방에 물에 적신 수건 걸어놨어요.


2. 벌써 금요일입니다. 한 주 참 빨리가죠 잉?


3. 멍한채로 멍때리며 사는데 멍한 상태를 확 바꿀만한 민간요법 좀 추천해주세요.. 이러다 사고

치겠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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