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킥’ 이순재 “촬영장은 전쟁터, 생사 걸고 연기했다”

  • 꽃과 바람
  •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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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1003190258


전 결말자체보다 후반부에 시트콤이 무너진게 굉장히 아쉬웠는데
마냥 제작진 탓만 할 수 도 없는 거 같아요
환경이 너무 열악한데서 쫓기며 일하다보니 정말 심사가 뒤틀려서
이런 결말을 내는거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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