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런웨이 시즌4, 1-2회 보고 잡담.

  • S.S.S.
  •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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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런코랑 비교하라면서 온스타일에서 시즌 4를 보여주고 있네요.
최강의 참가자들이라나? 앞의 시즌을 잘 챙겨보진 않아서 전 잘 모릅니다만.

앉은 자리에서 그냥 1,2회 다 보고 말았습니다.
패션에 문외한이지만 이 리얼리티쇼는 정말 재밌군요.


2.
전에 얼핏 외국 어느 게이 사이트에서 시즌 4가 유난히 게이 출연자들이 많다는 기사를 본 것 같아요. 정확한지 자신은 없습니다만,,,
그 때 크리스가 그 동네에서는 꽤 인기몰이를 했던 것 같은데..

하여튼 보는 내내 제 눈도 즐거웠습니다.
멋진 옷....보다는 남자 출연자들 때문에요.

귀여운(?) 크리스도 좋지만 라미가 끝장이네요. 정말로 HOT해요.
그 좋은 체격에서 저음으로 뭐라뭐라 하는 목소리가 나오면 소름이 돋습니다.
외모 + 목소리 + 실력 이라니...

그 외에 릭키, 케빈, 잭도 나름 매력이 있는 제 눈에 캔디.


3.
출연자들 연령대가 프런코보다 훨씬 높고 넓군요.
최창숙씨가 섬처럼 떨어져서 아줌마 취급 받는 프런코를 떠올려보면 조금 부러운 점이에요.


4.
사라 제시카 파커가 나오자 다들 열광하고 눈물까지 흘리는 출연자들.
흠....패션 아이콘에 의류 사업도 하고 있는 분이지만...
저는 아직도 이 분의 매력을 도통 모르겠어요.


5.
지금도 프런코는 즐겨 보는 편입니다만 챙겨 보지는 않습니다.
모르겠어요. 거뭇거뭇한 수염에 떡대 체격을 가지고 큰 손으로 쓱쓱 스케치하는 터프가이 남성 출연자가 한 분이라도 있다면 제가 닥본사 했었을런지도. ^^


6.
2008년 2월에 Regis and Kelly Live출연 영상입니다.
라미 이 친구 본인 옷은 튀지 않으면서 센스있게 늘 입던데...그게 참 맘에 들어요.
(저런 체형이라야 아무거나 걸쳐도 멋있는 거겠죠? -_-)




7.
오늘 밤 프런코 시즌 2가 방송됩니다. 놓치지 마세요.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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