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애플은 힘이 있다는걸 느낍니다.
기기자체에는 많은 우려와 조롱의 목소리들이 있지만 정말 아이패드가 성공하고,유료 컨텐츠들이 활성화 된다면 지금까지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인터페이스를 가진 홈페이지,잡지,신문들이 새롭게 등장하리라는 기대를 느끼게 합니다.
이번 아이패드의 등장과 함께 몇몇 출판사에서는 자사의 콘텐츠를 어떤방식으로 공급할지에 대한 실험들을 진행하고 있다나봐요.
개중 공개된 몇 개입니다.
그러나 일반 출판물,현재 웹상으로 공급되는 가사들과는 달리 이런식으로 유기적이고 복합적으로 멀티미디어가 활용되기 위해서는 훨씬
많은 비용이 요구될텐데 과연 유료콘텐츠시장 구축정도로 이런 방식이 활성화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애플 뿐만 아니라 마소에서도
준비중이고 하니 파이가 커지기만을 기다릴뿐이에요.
(그런데 동영상에 상당수의 고용량 사진에..용량도 상당하겠네요.그걸 전송하고 저장하는데도 기존 스마트폰등을 이용한 인터넷 웹서핑
보다 훨씬 빠른 전송 속도가 요구될텐데 어찌될런지..)
1.Wired + 어도비
2.Bonnier R&B
3.Apple + 뉴욕타임즈
4.Wonderfactory + 타임즈
5.De telegraaf
(케이머그 김영권님의 글을 참조했습니다.http://kmug.co.kr/board/zboard.php?id=column&no=2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