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했던 포스터

  • 수수께끼
  • 03-20
  • 1,702 회
  • 0 건




예전엔 니콜 키드먼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요즘은 좀 시들시들해졌지만 그래도 관심가는 배우죠. 니콜 키드먼 영화 중 특히 마이 라이프와 투 다이 포 B컷 포스터를 좋아했어요. 마이라이프는 보고 있으면 편하고 투 다이 포 B컷은 치명적으로 아름답게 나와서. 국내에서 만든 포스터가 더 좋아요. 신문스크랩도 아직도 갖고 있어요. 니콜 키드먼의 매력이 가장 안 드러났고 여배우라면 별로 맡고 싶지 않을 배역인 마이 라이프를 극장에서 보고 니콜 키드먼을 좋아했고 톰 크루즈 부인이라는 그늘을 별로 인식하지 못해서 투 다이 포 보고 놀라지도 않았고 투 다이포와 이혼을 기점으로 A급 헐리우드 스타로 추켜세울 땐 오히려 얼떨떨했어요. 그래도 니콜 키드먼은 투 다이 포 전에도 개런티는 메릴 스트립과 비슷했습니다. 배트맨 포에버를 찍을 무렵엔 300백만불 정도 받았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514 음방합니다.. run 434 03-20
137513 지금 황사 장난 아닌데요 tomk 2,306 03-20
137512 SKT, KT ‘안드로보이’ 표절논란 루이와 오귀스트 3,137 03-20
137511 일본어 독학 하신 듀게 분들에게... 스툴 2,479 03-20
137510 허탈한 셔터아일랜드 (스포있음) 디나 2,160 03-20
137509 [퍼옴] 아프가니스탄이나 대한민국이나 Apfel 922 03-20
137508 이건 표절인가 아닌가? (리쌍_헤어지지 못하는....) doxa 2,884 03-20
137507 지붕킥 관련 짧은 바낭 미시레도라 1,533 03-20
137506 신종 2MB 바이러스 chobo 1,669 03-20
137505 지붕킥 결말) 저도 김병욱 - 안노 설에 한표 던집니다. 슈퍼픽스 4,585 03-20
137504 구글이 용자네요. soboo 2,369 03-20
열람 좋아했던 포스터 수수께끼 1,703 03-20
137502 개그맨 곽한구씨.. 안녕.. Viktor 5,184 03-20
137501 영화실무교육을 무상으로 하는 데가 있네요. 임작가 1,268 03-20
137500 날씨가 숭악하네요. 루아™ 1,359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