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단계에서 방부제를 넣었을지 궁금합니다.
수입 밀가루에 방부제가 많다지만 미국 현지니 그렇지 않을 것이고, 빵을 만들 때 방부제를 섞었을까요?
고기 패티를 만들 때도 방부제를 섞었을까요? 냉동으로 유통되고 장기 보관할 이유가 없을 텐데 왜 넣었을까요.
피클은 대용량 통조림으로 유통되니 방부제가 들었겠죠.
감자튀김은 왜 상하지 않았을까요? 썰어서 쪄서 말린 후 튀기는 건데 어느 단계에서 방부제를 넣었을까요?
이것 또한 냉동으로 유통되지 않나요.
[추가1]
검색해보니 1년은 약과군요.
2008년 기사인데 왼쪽은 1996년에 만들어진, 무려 12년 된 햄버거랍니다.
안 썩는 게 아니라 '음식 미이라' 만들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