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으신 분 없나요?

  • tomk
  • 03-21
  • 2,017 회
  • 0 건
이제 몇분 뒤면 18일째가 됩니다.
별다른 금단현상 같은 건 없었고 정말 무난해요.
그래서 불안 하기도 하고요.

비흡연자가 되고나니 길빵하시는 분들이 싫어지더군요. 입장이 바뀌니 생각도 쉽게 바뀌네요.

금연하실 분들은 얼릉 하시길....
MB 4대강에 투자하기 싫다면요. 하하, 농담입니다.(이지훈 버전)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634 부끄럽지만 제자신에게 너무 화가나서! 보스트리지 3,051 03-22
137633 잠 안자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닥터슬럼프 4,077 03-22
137632 기숙사 괴담 자몽 2,361 03-22
137631 [듀나iin] "공자를 만나면 공자를 죽이고...' 누가 무슨 맥락에서 한 말이죠? mangatengoku 2,137 03-22
137630 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온 검찰 로고 레벨9 3,610 03-21
열람 담배 끊으신 분 없나요? tomk 2,018 03-21
137628 [사진] 고양이 사진 폭탄 드립 - 스압 장장미 2,100 03-21
137627 [질문] 간염에는 어떤 음식이 좋은가요? 겨울 990 03-21
137626 소문자 t자와 f자를 쓸 때 조나단 2,161 03-21
137625 [인생은 아름다워] 2회 짤막 후기 프레데릭 3,026 03-21
137624 [듀나인] 취미미술학원 다녀본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kirihi 1,367 03-21
137623 잔인한 3월 art 1,346 03-21
137622 "듣기 민망한 야생화 이름 많네…" 그리스인죠스바 3,010 03-21
137621 힘들고 지치신 분들을 위하여 정윤아 3,208 03-21
137620 EPL 장미의 전쟁, 시작되었습니다. chobo 1,751 03-21